아래 자료에 공감이 가시나요?
소비자보호원에 피해사례를 신고하지 않는 클레임 발생사례가 너무 많은데....
어찌되었든 소비자보호원에 택배관련 피해로 신고된 건수를 기준으로
작성한 자료랍니다.(참고하세요^^)
○ 한국소비자원(www.kca.go.kr)의 분석에 따르면 2013년 7월 말 현재 택배 관련 소비자 피해
는 지난해 동기 대비 70.6% 증가해 소비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.
○ 최근 2년간 집화량 1천만 개당 소비자 피해건수가 가장 많은 업체는
1등: ‘케이지옐로우캡’ 3.39건
2등: ‘KGB택배’ 3.34건,
3등: ‘동부택배’ 2.88건 등의 순이었다.
택배사별 소비자 피해 접수 현황
택배사명 |
피해구제건수
(A) |
집화량 1천만 개당
피해구제 건수(B=A/C) |
집화량(C)
(단위 : 천만개)1) |
케이지옐로우캡 |
26건 |
3.39건 |
7.67 |
KGB택배 |
22건 |
3.34건 |
6.59 |
동부택배 |
24건 |
2.88건 |
8.33 |
경동택배 |
18건 |
2.40건 |
7.50 |
한진택배 |
49건 |
1.89건 |
25.88 |
CJ대한통운2) |
78건 |
1.87건 |
41.72 |
로젠택배 |
24건 |
1.40건 |
17.13 |
현대택배 |
32건 |
1.09건 |
29.49 |
※ 2012.1.1~2013.7.31 한국소비자원에 접수된 피해구제 접수건 기준임1) 한국통합물류협회(2012.1.∼2013.7.) 자료 기준임.2) 2013.4월 (구)CJ GLS-(구)대한통운이 CJ대한통운 단일 법인으로 합병됨에 따라 (구)CJ GLS 건수와 2013. 4월 이후 CJ대한통운 건수로 산출